디엘아이엔지, 초슬림형 진출입 벽부등 출시
2021.01.06

국내서 가장 얇은 65MM 두께 유지해 고객 요구 충족

주차장 진입 벽부등 1등 기업 (주)디엘아이엔지(대표 : 소상우)가 새해에 맞춰 새로운 개념의 슬림형 벽부등 'CLARO WT' 제품을 공개했다.

지난 5년여 기간에 걸쳐 취합된 문제점 등을 개선해 출시한 이 제품은 디자인과 성능이 크게 향상돼 신년벽두 관련 시장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. 먼저 초슬림 형태의 디자인이 시선을 잡는다.

그동안 주차장 진입 벽부등 시장에서 가장 두께가 얇은 제품이 140mm 정도였으나, 이마저도 진입 벽 측의 보도 블록 만큼 외부로 튀어나와 보다 슬림한 형태에 대한 요구가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. 디엘아이엔지는 이같은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 두께를 기존 제품 대비 약 50% 정도인 65mm까지 줄였다. 덕분에 무게까지 줄어 들었고 가격도 기존 제품 대비 10~15% 가량 저렴해졌다.

또 넉넉한 면적 덕분에 기존 등기구 리모델링 시 백(BACK)판을 덧대는 등으로 앵커볼트를 제거하지 않고도 손쉽게 교체 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하다.

디엘아이엔지 소상우 대표는 " 고효율, 친환경 획득을 통해 보다 우수한 품질 제품을 동일한 가격대로 대응해 1등 기업의 자리를 굳혀나갈 계획"이라고 말했다.

출처 : 조명정보(라이팅뉴스) 블로그 : https://blog.naver.com/chany1013/222198756955